
한화시스템이 실적은 부진했지만, 앞으로의 모멘텀은 엄청납니다. 바로 핵잠수함과 유럽 수출입니다.
한화시스템이 3분기 매출 8,077억 원, 영업이익 225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필리조선소의 적자 확대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60% 급감하며 컨센서스를 크게 밑돌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가지 큰 모멘텀이 있습니다.
첫째, 핵잠수함 건조 기대감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필리조선소에서 핵잠수함이 건조될 것”이라 언급하며 관련 협의가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둘째, 유럽향 다기능 레이더 수출 가능성입니다. 한화시스템이 독일 디엘디펜스와 IRIS-T 방공체계용 레이더 MOU를 체결했죠.
단기 실적은 부담이지만, 핵잠수함과 유럽 레이더 수출이 현실화된다면
한화시스템의 반등은 시간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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