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부터 우주경제 성장이 본격 가속화될 거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iM증권은 민간기업의 우주 시장 진입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고,
특히 스페이스X IPO가 올해 중반 이후 가시화되며, 사우디 아람코 IPO를 넘어
역대 최대 규모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우주는 더 이상 탐사의 영역만이 아닙니다.
이제 이동통신, 자율주행, 군용통신, 농업, 항법, 재난예측, 재난 백업망까지
산업 생태계 기반의 비즈니스 영역으로 확장되며 민간 우주경제 급성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여기에 우주항공청은 2026년도 우주 R&D 예산 9,495억 원을 확정했고,
지난해보다 410억 원 증가, 총 53개 세부사업에 투자될 계획입니다.
항우연·천문연 연구운영비와 시설 지원에도 1,913억 원이 투입됩니다.
그리고 주목할 기업,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입니다.
초소형위성 설계부터 제작, 운용, 분석서비스까지 한 번에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초소형위성 엔드투엔드 솔루션 기업입니다.
자체 위성 Observer-1A, GYEONGGISat-1 교신·발사 성공으로 기술을 직접 검증했고,
B2G·B2B 수주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예비 사업이 본 사업으로 전환되면
내년 93억, 내후년 119억의 안정 수주가 보장돼 있습니다.
또한 2031년까지 84대 이상 군집위성 운용 계획,
2031년 이후 자체 영상 판매와 분석 서비스 다운스트림 성장까지 기대되는 구조입니다.
지금 우주 산업이 진짜 시장이 된 이유, 바로 여기 있습니다
관심가져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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