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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지분 희석 없이 1800억 효과? 우주 기업 [스피어]

by JUNG-2503 2026. 1. 4.

스피어가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EII 지분 10%를 인수했습니다.
이 한 번의 공시로 약 1800억 원 이상의 직접 효과가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총 투자금은 2억4천만 달러, 1차 중도금 2억1천만 달러는 해외 투자자 인수 금융으로 이미 조달을 끝냈고
남은 중도금과 잔금은 유상증자나 전환사채 같은 지분 희석 없이, 자사주 180만 주를 담보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메리츠증권은 최상의 자금 조달 시나리오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제련소는 모로왈리 산업단지에 있고, 칭산그룹과 NIC가 함께 운영하는 연 7만2천 톤 생산 규모의 대형

설비입니다.
스피어 몫인 연 7200톤에 LME 니켈 가격을 적용해 계산된 효과가 1800억 원 이상입니다.

핵심은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전략 광물 니켈을 안정 수급하면서, 우주항공 특수 합금과 슈퍼알로이 제조·유통에서 추가 수익까지

기대된다는 점입니다.

아르테미스 II, 스페이스X IPO, 스타십 화성 발사까지 글로벌 우주 이벤트가 넘치는 올해,
스피어가 국내 스페이스X 밸류체인 수혜 기업으로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환사채 물량 소진, 추가 자금 조달 리스크 해소, 이 모든 흐름이 주가에 긍정적이라는 분석입니다
지금 시장이 주목하는 이유, 분명합니다. 스피어의 다음 스텝이 더 궁금해지는 순간입니다
미래가 기대되는 기술 기반 투자 기업입니다

관심가져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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