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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현대위아 진짜 성장 시작은 지금부터!

by JUNG-2503 2025. 11. 10.

엔진이 끝이 아닙니다. 현대위아, 2026년부터 완전히 달라집니다

현대위아가 3분기 매출 2조 1천억 원, 영업이익 518억 원을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습니다.

 

엔진과 솔루션 매출이 모두 예상보다 좋았는데요.
특히 K2, K9 자주포 수출 증가로 방산 매출이 늘었고,
솔루션 부문도 설비투자 확대로 매출이 전년 대비 4.7% 증가했습니다.

멕시코 공장 단산과 일시적 비용에도 불구하고
엔진 수요가 살아나면서 실적을 방어했습니다.

하지만 진짜 성장 구간은 이제부터입니다.


2026년부터 멕시코 감마2 엔진 양산이 본격화되고,
러시아 공장 가동률도 10%에서 30% 이상으로 회복될 전망입니다.
여기에 2027년부터는 전기차 열관리 시스템 매출이 본격화되며
연간 최소 3천억 원 이상 매출 순증이 기대됩니다.

 

현대위아, 이제 엔진만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미래차 핵심 부품기업으로 재도약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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