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주사인데 주가가 저평가?
NH투자증권이 LS의 목표주가를 22만8천 원에서 28만5천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자회사 LS일렉트릭 주가 상승으로 인한 순자산가치, NAV 확대 때문입니다.
현재 LS의 주가는 NAV 대비 무려 46%나 할인된 수준으로,
시장에서 아직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핵심 자회사인 LS전선은 해저케이블 증설로
2027년부터 연간 1조 원 규모 매출이 기대되고,
미국 현지 자회사 LS그린링크는 1조 원 규모 해저케이블 공장 투자를 진행 중입니다.
2027년 완공, 2028년 양산이 목표입니다.
또한 LS는 2030년까지 매년 5% 이상 배당금 인상,
자사주 50만 주 소각 계획으로 주주환원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제 시장은 LS를 단순한 지주사가 아닌
해저케이블·전력 인프라의 핵심 플랫폼 기업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평가된 대장주, L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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