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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종목리포트) 롯데관광개발 지금도 늦지 않았다

by JUNG-2503 2025. 12. 2.

롯데관광개발, 11월이 말 그대로 행운의 달이었습니다.
제주 관광 비수기라 방문객은 줄었지만, 홀드율이 크게 오르며 매출은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11월 드롭액 2,628억 원, 매출액 514억 원, 홀드율 21.2%였습니다.
방문객이 줄었는데도 두 달 연속 500억 원대 매출을 유지한 건 이례적입니다.


12월은 항공편 증가와 연말 이벤트 덕분에 더 좋은 실적이 기대됩니다.

결국 제주 카지노에는 뚜렷한 비수기가 없다는 점이 다시 확인되고 있습니다.


여유 있는 캐파, 강해지는 모객력, 해외 인지도까지 모두 내년 성장 신호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증권사는 업종 Top Pick을 유지하며 목표주가 3만원을 제시했습니다.


내년을 보면, 신규 진입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평가입니다.

관심 가져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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